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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밥 혼술, 치킨에 '막테일', 푸드코트의 어탕 보양식까지

관리자 2017-04-2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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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식개념 버리고 가벼움 입은 스테이크


  ‘스테이크’도 가성 비 대열에 합류했다. 고급 패밀리레스토랑이나 주로 고급 레스토랑에서 먹는 음식으로 여겨지던 스테이크도 몸값을 크게 낮추고 소비자들에게 다가서고 있다.


실속형 스테이크를 표방, 스테이크 가격은 기존 4만~5만원대에서 최근 1만원 아래까지 낮췃다. 최근엔 테이크아웃을 전문으로 하는 컵 스테이크전문점도 등장했다.

실속 스테이크 전문점을 표방하는 ‘리즈스테이크갤러리’의 스테이크 가격은 7900~9900원이다. 샐러드와 볶음밥, 감자튀김을 곁들인 메뉴의 가격이다. 2900원을 추가하면 미니 쌀국수도 준다.


‘도쿄스테이크’는 도심 속 일본이라는 컨셉트로 모든 스테이크 요리는 조리 과정에서 미리 썰어져 나와 젓가락으로 먹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. 등심, 부챗살, 찹 스테이크 등 스테이크의 가격은 모두 1만 원선. 스테이크와 함께 찹스테이크파스타, 명란파스타 등 다양한 파스타 요리도 8천 원에서 9천 원 선의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.


홍대 맛 집으로 시작한 ‘구슬함박’ 또한 대부분의 메뉴 가격이 1만원 이내다. 가정식 수제 함박스테이크를 지향하고 있는 이곳의 대표 메뉴는 오리지날 함박으로 질 좋은 호주산 쇠고기에 직접 개발한 홈메이드 소스와 불향을 가미한 숙주 볶음으로 식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.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구슬 모양으로 올린 구슬 샐러드도 인기다.



이효정 기자  |  hyo@econovill.com  |  승인 2016.11.21  13:22:51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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